도시적인 색상으로 돌아온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

뭘 입어도 어울릴 듯.

By //신발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가 돌아왔다. 기존의 화사함과는 한결 다른, 겨울에 어울릴법한 짙은 회색 색감이다. 스탠 스미스의 오마주로 태어난 테니스 휴는 오리지널 클래식 모델과 흡사한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다. 이는 바로 간단함의 미학이다. 프라임니트 소재의 갑피와 와플 패턴의 경량 EVA 쿠션이 편안한 착화감과 어디에도 어울릴법한 매끈한 외관을 완성한다. 뒤꿈치 탭에 그려 넣은 두 줄은 ‘평등’을 의미하는 휴 시리즈 특유의 로고. 퍼렐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테니스 휴 ‘차콜’과 ‘라이트 그레이’ 모델은 지금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약 1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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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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